극단 함께사는 세상 “할매의 방”

[대구]

극단 함께사는 세상 “할매의 방” 공연
(2019.2.19-2.23)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이 지역 극단 함께사는세상과 함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소재로 한 연극 ‘할매의 방’을 제작해 선보인다.

김인경 작, 김창우 연출. 김헌근, 문경빈, 박희진, 탁정아, 장종호, 성용훈 등이 출연한다.

연극 ‘할매의 방’은 내달 19~23일까지 대구 계명대 대명동캠퍼스 정문 근처에 위치한 소극장 함세상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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