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나영 (후용공연예술센터 프로듀서)

레지던시에 대한 몇 가지 시선 – 전 세계 예술가들이 ‘지역’으로 향하는 이유

전 세계의 예술가들이 찾아오는 강원도 원주/문막의 작은 시골마을이 있다. 폐교를 예술가 창작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는 ‘후용공연예술센터’는 연극 분야의 예술가 8명이 상주하며 창작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곳이다. 2001년 개관 이후 30개국 300여 명의 다국적 다장르 예술가들이 레지던시를 거쳐 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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